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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미동, 삼성전자 기숙사 찾아가는 현장민원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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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뉴스

진미동, 삼성전자 기숙사 찾아가는 현장민원실 운영

12월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관내 기업체 삼성전자 기숙사에서 올바른 주소 갖기 운동 홍보

사본 -[진미동]삼성전자 기숙사 찾아가는 현장민원실 운영3.jpg

 

진미동(동장 김태영)에서는 12월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관내 기업체 삼성전자 기숙사에서 올바른 주소 갖기 운동을 홍보하고 찾아가는 전입신고 현장민원실을 운영한다.

 

삼성전자 기숙사 총 거주자는 1,300여명 정도이며 현재 기숙사 미전입자수는 300여명으로 이들을 대상으로 올바른 주소 갖기 운동 홍보 안내 전단지를 제작 배포하고, 전입신고 현장접수를 받을 예정이다. 또 이후에도 기숙사 통장을 통해 전입신고서를 수시 접수 할 예정이다.

 

이번 현장민원실 통해 업무 등으로 바쁜 직장인들의 번거로움을 덜어내고 기숙사에 거주하는 직장인들이 편리하게 전입신고를 할 수 있게 된다. 또한, 전입신고의 중요성을 제고시키며 방문신고 외에도 공인인증서만 있으면 '정부24' 스마트폰앱과 인터넷 사이트를 통해 간편하게 전입신고가 가능한 온라인 전입신고를 적극 홍보 할 예정이다.

 

김태영 진미동장은 "이번 찾아가는 현장민원실 운영을 통해 주민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였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올바른 주소 갖기 운동 홍보 활동을 통해 행정의 효율성 제고와 주민들의 생활편익 증진에 힘쓰겠다"고 했다.



김종성 기자 gumi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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