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8.04 (화)

  • 흐림속초23.7℃
  • 비24.0℃
  • 흐림철원25.4℃
  • 흐림동두천25.7℃
  • 흐림파주25.1℃
  • 흐림대관령24.5℃
  • 안개백령도23.3℃
  • 비북강릉25.6℃
  • 흐림강릉28.0℃
  • 흐림동해24.4℃
  • 비서울26.7℃
  • 박무인천25.3℃
  • 흐림원주27.7℃
  • 구름많음울릉도27.8℃
  • 박무수원28.0℃
  • 흐림영월27.7℃
  • 흐림충주28.2℃
  • 흐림서산27.5℃
  • 구름많음울진27.9℃
  • 흐림청주29.1℃
  • 흐림대전29.6℃
  • 구름많음추풍령29.4℃
  • 박무안동29.4℃
  • 흐림상주30.2℃
  • 구름많음포항31.5℃
  • 흐림군산29.6℃
  • 구름많음대구31.2℃
  • 구름많음전주30.2℃
  • 구름많음울산30.9℃
  • 박무창원31.1℃
  • 박무광주29.9℃
  • 박무부산28.6℃
  • 구름많음통영26.7℃
  • 구름많음목포30.4℃
  • 박무여수28.1℃
  • 박무흑산도25.7℃
  • 구름많음완도29.4℃
  • 흐림고창29.1℃
  • 흐림홍성(예)29.3℃
  • 박무제주30.8℃
  • 구름많음고산30.1℃
  • 구름조금성산30.0℃
  • 박무서귀포28.5℃
  • 구름많음진주29.5℃
  • 흐림강화25.7℃
  • 흐림양평27.3℃
  • 흐림이천28.3℃
  • 흐림인제21.9℃
  • 흐림홍천26.7℃
  • 흐림태백24.9℃
  • 흐림정선군25.6℃
  • 흐림제천27.3℃
  • 흐림보은28.1℃
  • 흐림천안27.3℃
  • 흐림보령29.0℃
  • 흐림부여28.8℃
  • 흐림금산30.8℃
  • 흐림28.2℃
  • 흐림부안29.9℃
  • 흐림임실27.5℃
  • 흐림정읍29.7℃
  • 흐림남원30.1℃
  • 구름많음장수27.7℃
  • 흐림고창군30.0℃
  • 흐림영광군30.6℃
  • 구름많음김해시29.8℃
  • 흐림순창군30.4℃
  • 구름많음북창원31.8℃
  • 구름많음양산시30.4℃
  • 구름많음보성군29.5℃
  • 구름많음강진군29.6℃
  • 구름많음장흥29.6℃
  • 구름많음해남30.5℃
  • 구름많음고흥29.3℃
  • 구름많음의령군29.8℃
  • 구름많음함양군30.2℃
  • 구름많음광양시29.4℃
  • 구름많음진도군29.6℃
  • 흐림봉화25.6℃
  • 흐림영주26.8℃
  • 흐림문경27.6℃
  • 흐림청송군29.6℃
  • 구름많음영덕29.7℃
  • 구름많음의성30.0℃
  • 구름많음구미30.1℃
  • 구름많음영천30.0℃
  • 구름많음경주시30.3℃
  • 구름많음거창29.8℃
  • 구름많음합천30.5℃
  • 구름많음밀양30.9℃
  • 구름많음산청30.7℃
  • 구름많음거제27.3℃
  • 구름많음남해29.6℃
기상청 제공
구미시, 육아종합지원센터 설계 착수 보고회 개최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구미시, 육아종합지원센터 설계 착수 보고회 개최

육아종합지원센터는 공공건축 민간 전문가 제도의 첫 적용 사례로 사용자 중심의 영유아 특성 고려한 맞춤형 설계로 안전하고 창의적인 공간으로 설계

사본 -착수보고회1.jpg

 

구미시(시장 장세용)는 7월 30일 10:30 시청 국제통상협력실에서 시장, 시의원, 총괄건축가, 어린이집 대표 등이 참여한 가운데 구미시 육아종합지원센터 건립에 대한 설계 착수 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착수보고회는 설계계획 보고와 질의응답으로 진행됐으며 오는 10월까지 기본 설계 및 실시 설계 등을 진행한다.

 

육아종합지원센터는 산동면 신당리 2017 일원(4공단 확장단지 근린 9호 공원)에 총사업비 42억원, 연면적 1,469㎡, 지상 3층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며, 2022년 상반기 개관을 목표로 하고 있다.

 

센터는 장난감 도서관, 시간제 보육실, 다목적 교육실, 체험놀이실, 육아카페, 상담실 등의 시설을 갖추고 지역 내 보육교직원 교육, 어린이집 지원(보육컨설팅·운영지원), 가정양육 지원(부모상담·양육관련 교육·일시보육) 등 일·가정 양립을 위한 종합적 육아 지원 기능을 수행하게 된다.

 

한편, 구미시에서는 공공건축과 도시공간 디자인 수준을 높이고자 건축, 도시 관련 공공건축물의 기획·설계에서 시공단계까지 전반에 대한 총괄 자문과 도시 전반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하는 공공건축 민간전문가 제도를 올해 새롭게 도입했다.

 

구미시 육아종합지원센터는 공공건축 민간 전문가 제도의 첫 적용 사례로 건축 기획 단계부터 총괄건축가 및 분야별 공공건축가가 직접 참여하고 있으며, 전문가 집단 및 사용자의 의견수렴, 공공 건축물간의 협업 조정 등 사전절차를 통해 사용자 중심의 맞춤형 설계가 되어 주민들이 일상에서 도시디자인을 느낄 수 있도록 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장세용 구미시장은 "영유아 통합 보육 지원의 거점기관이 될 육아종합지원센터는 설계부터 시공까지 끊임없이 소통하여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고 향후 아이와 부모, 보육교직원 등 시민들이 참여하고 협력하여 성장하는 공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김종성 기자 gumiin@hanmail.net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