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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28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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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의회, 11월 25일부터 제245회 제2차 정례회 개회

△각종 조례안 및 2021년도 예산안, 2020년 제3차 추경예산안 등 총 26건의 안건 처리 예정 △김재우의원 5분 자유발언 '구미전자정보기술원 대책마련 촉구'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 수정 촉구 결의문 채택

[구미인터넷뉴스]구미시의회(의장 김재상)는 11월 25일부터 12월 17일까지 23일간의 일정으로 제245회 제2차 정례회를 개최한다. 제1차 본회의에 앞서 김재우 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구미전자정보기술원의 현황을 살펴보고, 그동안의 방만한 운영을 쇄신하고 설립 목적에 걸맞은 새로운 조직으로 거듭나기를 집행부에 촉구했다. 이날개회식 후 제1차 본회의에서는 2021년도 예산안 제출과 관련장세용 시장 시정연설의 건, 2021년도 예산안 제안설명의 건,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김춘남) 구성 결의안,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 수정 촉구 결의문 채택의 건 등을처리했다. 이날 1차 본회의에서는 권재욱 의원을 대표로 의원 전원이 공동 발의한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 수정 촉구 결의문'을 채택했다. 결의문에서 주민 중심의 지방자치 실현을 위한 기초의회의 실질적인 권한 부여를 위해 인사권 독립 보장, 합리적인 의원정수 조정, 정책전문위원 배치, 의정활동 수당 현실화 등을 촉구하고 지방 이양 사무의 수를 늘리고 국세와 지방세의 비율을 개선해 줄 것을 국회와 중앙정부에 강력히 촉구했다. 이번 정례회 주요 의사일정을 살펴보면 26일부터 12월 4일까지 상임위원회 활동에 들어가구미시 국가보훈대상자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26건의심의안건에 대해 심사하며, 2021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을 예비심사한다. 12월 7일부터 11일까지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활동에 들어가 2021년도 예산안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해 심사를 하여 12월 14일 제2차 본회의에서 2021년도예산안 및 26건의 심의안건을 처리한다. 또한,12월 15일부터 16일까지 2020년도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변경계획안을 심의한다. 마지막으로 12월 17일 제3차 본회의에서는 2020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변경계획안 처리 등에 대해 최종의결하고 모든 의사일정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김종성 기자 gumiin@hanmail.net

구미시, 2021년도 예산안 1조 3,089억원 편성

내년도 예산안을 코로나19 극복을 통한 일자리 창출, 시민의 안전을 고려한 일상 회복에 중점 예산규모 1조 3,089억원(일반회계11,150억원, 특별회계1,939억원) 편성 11월 20일 구미시의회에 제출

[구미인터넷뉴스]구미시(시장 장세용)는 내년도 예산안을 코로나19 극복을 통한 일자리 창출, 시민의 안전을 고려한 일상 회복에 중점을 두고 예산규모 1조 3,089억원(일반회계11,150억원, 특별회계1,939억원)을 편성하여 11월 20일 구미시의회에 제출했다. 2020년 당초예산 1조 2,647억원 대비 442억원(3.49%)증액된 것으로 일반회계의 경우 지방세수입은 코로나19 및 지속된 경기불황으로 감소했으나, 지방교부세 및 가내시 된 국‧도비보조금의 증가로 580억원 늘었으며, 특별회계는 타회계 전입금 감소, 회계간 재원조정 등으로 138억원 감소되었다. 회계별 세입예산안을 보면 일반회계는 금년대비 580억 증가한 11,150억원이며, 특별회계는 기타특별회계 13개와 상하수도 공기업특별회계 2개로 금년대비 138억원이 감소된 1,939억원으로 편성했다. 일반회계 세출예산을 기능별로 살펴보면사회복지예산분야가 4,024억원으로 일반회계 예산의 36.09%를 차지함으로써 정부의 복지정책 확대에 따른 사회복지비가 지속적으로 증가하여 지자체 시비 부담이 지속적으로 증가 되고 있는 상황이다. 다음으로 환경분야 1,098억원(9.85%), 국토및지역개발 918억원(8.23%), 농림해양수산 881억원(7.90%)으로 편성되었다. 2021년도 예산안의 중점투자사업으로는 4차산업 선점과 기업지원을 통한 산업구조 혁신으로 구미경제 재도약 발판마련을 위해 로봇직업 혁신센터 구축 6억원, 스마트제조혁신인재 업그레이드사업지원 3억원, 중소기업육성자금지원 이차보전금 20억원, 소상공인 특례보증 출연 5억원, 중소기업 인턴사원제 시행 9억원, 중소기업 청년일자리사업 39억원을 배분했다. 도시재생과 사람중심의 문화도시 조성을 위해 도시재생사업 63억원, 도시재생 혁신지구사업 93억원, 국가제1산업단지 재생사업 60억원, 구미 제2‧3국가산업단지 경쟁력강화사업 각 5억원, 문화‧예술‧체육행사 19억원을 배분했다. 저출산‧고령사회 대비를 위한 생애주기별 맞춤형 지원 강화를 위해 출산 장려금 10억원, 출산축하금 지원 16억원, 아이돌봄지원 23억원, 영유아보육료 605억원, 누리과정 보육료 143억원, 아동수당지원 314억원, 무상급식비 지원 87억원, 기초연금 840억원,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99억원, 생계급여 281억원 등을 편성했다. 감염병 및 미세먼지 대응 등 살기 좋은 안전 환경을 위해 코로나19 대응 15억원, 지역방역일자리사업 8억원, 노후경유차 폐차 지원 78억, 친환경차 보급 98억, 가정용 저녹스 보일러 보급사업 10억원, 숲 조성 등 71억원, 산업안전환경 통합관제센터 구축 40억원, 도시 침수예방사업 24억원 등을 편성했다. 도‧농 상생 균형발전 실현 및 농업경쟁력 강화를 위해 공익증진직접지불금 180억원, 논활용직접지불제 지원 4억원, 유기질비료 지원 10억원, 원예소득작목육성지원사업 5억원, 옥성면 기초생활거점육성사업 16억원, 소규모 주민숙원사업 34억원 등을 배분했다. 구미시는 지방세가 감소하는 어려운 재정여건속에서도 경상경비 절감, 사업시기조정 등 세출구조조정을 통해 저출산극복, 일자리창출, 도시재생 등 민선 7기 주요 핵심 시책들을 예산에 담고자 노력하였다. 또한, 지방보조금 지원사업 및 신규 행사‧축제사업에 대해서는 지방보조금심의회의 철저한 심사를 거쳐 편성했으며, 단순한 사업별 세출구조조정 단계를 넘어 중‧장기적 재정 여건 분석으로 늘어나는 재정수요에 대응하고, 대규모 투자사업 및 SOC사업에는 지속적인 국비확보 전략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며, 과감한 재정혁신을 통해 재정 건전성을 확보해 나갈 계획이다. 2021년 예산안은 오는 11월 30일부터 12월 11일까지 심사를 거쳐 12월 14일 확정된다. 김종성 기자 gumiin@hanmail.net

원평동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 개소식...업무 본격 돌입

현장지원센터를 마련 센터장과 코디네이터 1명 위촉, 주민들을 대상으로 마을학교 운영과 주민제안공모사업 등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현장지원 업무 추진

[구미인터넷뉴스]구미시(시장 장세용)는 지난 11월 17일 오후 원평동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구미시 원평동 59-3)에서 성공적인 '원평동 도시재생 뉴딜사업' 추진을 위한 현장지원센터 개소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번 개소식은 마스크착용 의무화, 발열 및 호흡기 증상 확인, 방명록 작성 등 감염병 예방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장세용 구미시장, 배홍소 현장지원센터장, 김재상 구미시의회 의장, 시의원, 관내 기관 단체장, 원평동 도시재생뉴딜사업 주민상인협의체 회원 및 지역주민 등 50여명이 참석하여 원평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관한 의견을 나누고 사업의 성공을 기원했다. 구미시는 원평동 활성화지역 내 현장지원센터를 마련하고 센터장과 코디네이터 1명을 위촉했으며, 지난 10월부터 주민들을 대상으로 마을학교 운영과 주민제안공모사업 등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현장지원센터의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현장지원센터는 앞으로 원평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성공적인 실현을 위해, 주민과 행정의 가교역할을 함과 동시에 주민 스스로 만들어 가는 도시재생을 위한 주민 역량강화에 역점을 두고 업무를 수행할 것이다. 장세용 구미시장은 "평평한 들 가운데 가장 먼저 생긴들이라는 원평의 의미대로, 현장지원센터가 활력과 인정이 넘치는 사람중심, 현장중심의 주민주도 구미형 도시재생 실현에 선구적인 역할을 기대한다."라며 "행정과 주민 간의 중간지원조직으로서의 역할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구미시는 원평동 도시재생 활성화계획 중 국토부에서 승인 보류되었던 중앙시장 옆 청년·소상공인 상생센터 조성사업이 지난 11월초에 국토부 도시재생 특위에서 일부 조정된 사업계획으로 최종 가결되면서 사전 행정 절차와 설계를 추진하고 있으며, 복합문화센터와 마을센터를 2021년 1월 착공을 목표로 사업추진에 온 힘을 쏟고 있다. 김종성 기자 gumiin@hanmail.net

제21회 대한민국 정수대전 시상식 및 전시회 개최

정수대전은 미술(690점), 서예․문인화(425점), 사진(1,313점) 3개 부문에서 총 2,428점의 작품이 출품되어 25점이 수상의 영광 안아!

[구미인터넷뉴스]구미시(시장 장세용)에서는 11월 14일(토) 14시 새마을운동테마공원에서 '제21회 대한민국 정수대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사)한국정수문화예술원(이사장 임은기)에서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 경상북도, 구미시, 영남일보, (재)정수장학회, (사)한국미술협회, 구미상공회의소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해 시상식을 축소하여 수상자 일부만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올해로 21회째를 맞은 정수대전은 미술(690점), 서예․문인화(425점), 사진(1,313점) 3개 부문에서 총 2,428점의 작품이 출품되어 25점이 수상의 영광을 가졌으며,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에는 미술 부문에 윤호선 작가(숨은길 찾기), 서예․문인화 부문에는 임재권 작가(퇴계선생시구), 사진 부문에는 여명수 작가(여름탈출)가 수상했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미술 부문 윤호선 작가, 서예․문인화 부문 임재권 작가, 사진 부문 여명수 작가) 수상 한편, 제21회 대한민국 정수대전에 출품한 수상 작품과 입선 이상 작품 800여점은 11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새마을운동테마공원 전시관에서 시민 누구나 가까이서 예술 작품을 감상할 수 있도록 전시장을 마련했으며, 직접 전시장을 방문하지 못하는 시민은 한국정수문화예술원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전시도 함께 진행한다. 제21회 대한민국 정수대전 시상식을 치르기까지 지난 5월 운영위원회를 시작으로 대전홍보와 각 부문별 접수․심사․발표, 전시장 마련 등 7개월 동안 준비가 있었으며, 심사위원을 비롯한 많은 관계자의 노력과 협조로 대전을 치르게 되었다. 장세용 구미시장은 환영사에서 제21회 대한민국 정수대전 개최를 축하하면서, 그동안 관계자의 노고를 격려하고 앞으로도 정수대전이 공정한 심사와 선의의 경쟁을 통한 우수한 인재를 많이 발굴, 배출하는 등용문이 되는 문화예술대전으로 더욱 더 발전하길 바란다고 했다. 김종성 기자 gumiin@hanmail.net

[기획]사람과 자연, 환경이 하나되는 녹색도시 구미

‣ 2020년 대한민국 녹색기후상 '우수상' 수상 ‣ 공공부문 온실가스 감축을 통한 배출권 판매로 세외수입 24억원 확보 ‣ 환경부 '통합·집중형 오염지류 개선사업' 선정 국비 420억원 확보 ‣ 2020년까지 친환경 자동차 1,578대 보급

[구미인터넷뉴스]구미시(시장 장세용)는 4차산업을 주도하는 스마트 그린시대에 적극대응하고 환경과 사람이 공존하는 생태도시조성을 위하여 ▲공공기관 및 비산업부문 온실가스 저감 ▲도심생태하천 복원 ▲생물 다양성을 위한 생태공간 조성 ▲전기자동차 및 인프라 구축을 통한 미세먼지 저감 ▲대기, 폐수 사업장 관리 강화 등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적극적인 기후위기 활동으로 2020년 3월 국제 기후변화 포럼이 주관한「대한민국 녹색기후상」공모에서 우수상을 수상, 공공부문 온실가스 8만2천톤을 감축하여 배출권 판매로 24억원의 세외수입을 확보하는 성과를 이루었다. ▶ 탄소중립 도시를 위한 적극적 기후위기 대응 구미시는 2011년부터 공공부문 온실가스·에너지 목표관리제를 견실히 이행하여 온실가스 6천톤 감축 효과를 이루었다. 또한 하수처리장 6개소, 환경자원화시설, 구포매립장, 구미정수장 등 시 산하 환경기초시설 28개소에서는 2015년부터 온실가스 배출권 거래제 대상사업장으로 지정되어 태양광 발전설비 설치, LED조명 교체, 하수처리수 재이용시설 설치 등 다양한 온실가스 배출저감 시책을 추진 중에 있다. 추진 결과로 2020년 10월 현재 온실가스 8만2천톤을 감축하고, 이를 판매하여 세외수입 24억원을 확보하여 2020년 경상북도 지방재정 우수사례로도 선정되었으며, 2020년 3월 국회기후변화 포럼이 주관한 '2020년 대한민국 녹색기후상' 공모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또한 민간부문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매년 240여명을 대상으로 온실가스 진단 컨설턴트가 개별 가정에 직접 방문하여 온실가스 배출실태를 파악, 온실가스 감축 방안에 대하여 컨설팅을 실시하는 온실가스진단 컨설팅은 코로나-19로 인하여 2020년에는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했다. 그리고 2009년 도내 최초로 시행한 탄소포인트제*는 현재 2만6천여 세대가 가입하여 도내 1위의 성과를 달성중이며, 이로 인해 온실가스 3만톤을 감축했다. *탄소포인트제 : 가정·학교·아파트단지의 전기·수도·도시가스 사용량 절감에 따른 온실가스 감축률에 따라 인센티브를 제공이에 더하여 기후변화주간 및 친환경교통주간,저탄소명절 보내기, 쿨(Cool)맵시ㆍ온(溫)맵시 시민 홍보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시민들의 저탄소 녹색생활 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 이계천, 사람과 자연이 어우러진 도심생태하천으로 복원 구미시는 인동∙ 진미를 중심으로 한 강동 지역에 옛 하천의 모습과 현대의 모습을 조화롭게 배치하여 도심 활력을 불어넣고자 2018년부터 환경부를 수차례 방문해 사업 추진의 필요성을 설명하는 등 적극적으로 노력한 결과, 환경부는 2019년 3월 26일 '2020년 통합ㆍ집중형 오염지류 개선 사업' 대상지로 이계천을 선정했다. 본 사업은 국비 420억원을 포함하여 총사업비 840억원 규모로 2020년 ~ 2025년까지 추진하게 된다. 사업 구간은 학서지와 낙동강을 잇는 이계천 일원으로 ▲생태하천 복원사업 ▲하수관로 정비사업 ▲비점오염저감시설 설치사업 등 세 분야에 집중투자하여 각 사업 간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 한다는 계획을 세우고 사업의 추진과정에서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하여 시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 구미시는 2020년 4월 이계천에 대한 기본 계획을 완료하고 2021년 상반기 이계천 통합‧집중형 오염지류 개선사업에 대한 실시설계, 2021년 상반기 공사 착수, 2025년 하반기에 이계천 복원 사업 준공을 목표로 사업진행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 사업이 완공되면 도심하천의 복원을 통한 물 순환 기능을 회복하고 낙동강 수계 수질개선과 도심생태기능 복원 및 도시 미관 향상 등 시민들에게 도심 속 휴식 공간을 제공함으로 정주 여건 개선과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데 크게 기여 할 것으로 기대된다. ▶구미시, 2020년까지 친환경 자동차 1,578대 보급 구미시는 미세먼지 및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2018년부터 친환경자동차 보급사업을 시행하여 전년도까지 515대를 보급하고, 특히 “2020년 친환경자동차 보급사업”은 총사업비 116억원으로 대폭 확대하여 전기승용차 228대, 전기화물차 312대, 전기이륜차 220대 등 총 760대를 보급했다. 이와 더불어 2007년부터 버스회사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통하여 경유버스 교체 시 천연가스(CNG)버스로 대체하도록 적극 유도하여 시내‧시외버스, 청소차, 통근버스, 관광버스 등 금년까지 천연가스(CNG)버스 303대를 보급했다. 차량별 지원금액은 전기승용차는 대당 최대 1,420만원으로 차종별 차등지원, 전기화물차는 초소형 812만원, 경형 1,700만원, 소형 2,400만원 규모별 정액 지원했다. 전기이륜차의 경우 유형ㆍ규모별로 최대 210만원에서 330만원까지 지원하였으며 자세한 사항은 환경부 전기차 포털사이트(www.ev.or.kr)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또한 천연가스(CNG)버스로 관광버스, 시내버스 등 대형 1,200만원을 정액 지원했다. 전기차 보급확대에 따른 충전소 부족이라는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환경부‧한전 등과 충전인프라 구축사업 추진 및 민간급속충기 설치 지원사업을 시행하여 현재 공공급속충전기는 구미시청 등 34개소에 77기, 완속충전기는 88개소 178기의 충전기가 설치되어 운영 중이며, 시 홈페이지 및 환경부 전기차 충전소 앱 등에서 충전소 현황 정보를 실시간 확인 가능하다.또한, 지난해 1월부터는 구미시 공영주차장 이용 시 주차요금의 50%를 감면하고 충전 시 최초 1시간의 주차요금을 면제해주고 있다. 구미시는 미래형 친환경 그린 모빌리티 보급을 위하여 수소자동차 보급 및 충전소 구축을 위해서도 적극 검토 중이며, 미세먼지 없는 깨끗한 대기질 조성을 위한 친환경자동차 보급 확산에 노력하고 있다. ▶드론을 이용한 사업장 폐수 및 미세먼지 감시 구미시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국가산업단지와 인근 하천에 감시용 드론 등 첨단측정장비를 활용한 비대면 환경감시활동을 적극 추진해오고 있다. 이로 인해 환경오염 사고 발생 시 접근이 어려운 지역에 대한 신속한 재난 방재가 가능하게 되었고, 화학물질 사고 등 위험지역 또는 사각지대 모니터링 및 감시가 용이하게 되었다. 또한 여름철 집중호우기, 추석명절 등 취약시기에는 오염우심지역을 중심으로 특별감시를 실시하여 환경오염사고 사전예방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 한편, 소규모 사업장에 대기오염물질 방지시설 설치지원, 저 녹스 보일러 보급, 사물인터넷(IoT)계측기 부착 등 시설개선 비용을 확대 지원하여 노후 대기배출시설을 교체하지 못하고 있는 영세 사업장에 경제적 부담을 줄임과 동시에 대기환경 개선에 기여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된다. ▶생태계보전과 생물 다양성을 보호하는 건강한 생태공간 조성 구미시 낙동강의 해평·강정 습지는 경북 도내 유일한 철새 도래지로 매년 흑두루미천연기념물 제228호, 재두루미천연기념물 제203호, 고니천연기념물 제201호, 쇠기러기, 청둥오리 등 다양한 겨울 철새 2만여 마리가 찾아오는 자연생태환경이 우수한 지역이다. 구미시는 해평·강정 습지를 찾는 겨울 철새들에게 안전한 서식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철새 월동지 환경정비, 생물다양성관리계약, 먹이(볍씨)공급 등을 통해 안정적인 먹이터를 조성하고, 철새 월동지 보호관리원을 배치하여 철새 개체수와 이동경로 모니터링, 월동지 교란행위 예방 등 철새 보호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또한, 멸종위기종인 두루미류 증식과 복원을 위하여 해평면 낙산리에 재두루미복원센터를 설립하여 두루미, 재두루미 등 43마리를 사육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증식과 자연방사를 통하여 사라져 가는 두루미류를 보호할 계획이다. 그리고 주변 식물의 생장을 저해하여 생태계 교란식물로 지정된 가시박 제거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다양한 식물이 서식하는 건강한 낙동강 수변 생태계 조성에 힘쓰고 있다. 구미시는 굴뚝, 회색, 연기 이런 부정적인 이미지를 녹색환경으로 바꿀 필요성에 따라 '환경과 사람이 공존하는 생태도시 구미'를 위해 시민이 공감하고 함께 이루어 갈 수 있는 친환경 시책을 발굴 추진하여 안전하고 기업하기 좋은 친환경 명품도시를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 할 계획이다. 김종성 기자 gumi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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