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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스마트시티 설맞이 '행복한마당 잔치' 개최

구미종합사회복지관 주관 삼성전자 스마트시티에서 지원으로 생필품 세트 750개 복지관 등 11개 기관 및 단체 통해 전달 및 식사대접

삼성전자 스마트시티 설맞이 '행복한마당 잔치' 개최

구미시에서는 1. 21(화) 10:30 황상초등학교 강당에서 삼성전자스마트시티 임직원 및 사회복지시설 및 사회복지단체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삼성전자스마트시티 설맞이 '행복한마당 잔치' 행사를 가졌다. 설맞이 '행복한마당 잔치'는 구미종합사회복지관이 주관하고 삼성전자 스마트시티에서 지원하여 진행됐다. 행사에서는 생필품 세트 750개를 복지관 등 11개 기관 및 단체를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고 경로식당 이용 어르신과 지역주민 300여명에게는 떡국 등 설 음식과 김 세트를 나누는 정 나눔 행사이다. 삼성전자스마트시트에서는 지역 사회에 각종 나눔행사를 추진해 오고 있으며, 특히 행복한마당 잔치 행사를 통해명절에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을 나누는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박성애 사회복지국장은"우리 구미의 자랑이자 세계적 기업인 삼성전자가 적재적소에 맞는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어려운 가정에 든든한 보듬이 역할을 해주고 있어 참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봉사자로서 이웃사랑을 실천하여 따뜻하고 온정이 넘치는 행복도시 구미를 만들어 줄 것"을 당부했다. 김종성 기자 gumiin@hanmail.net

구미시장, AGC 및 도레이 방문 지속적인 투자 요청!

1. 15(수)~1. 17(금)까지 2박 3일 일정으로 AGC 및 도레이 본사 방문, 구미 투자에 대한 감사와 추가 투자 요청

구미시장, AGC 및 도레이 방문 지속적인 투자 요청!

장세용 구미시장은 1. 15(수)~1. 17(금)까지 2박 3일 일정으로 AGC 및 도레이 본사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에서 양 사의 대표와 임원들을 만나 지금까지 구미 투자에 대한 감사의표시를 전하고 추가 투자를 요청했다. 방문 첫날 장 시장은 AGC 본사를 방문해 전자컴퍼니 프레지던트 등 관계자를 면담했다. 이 자리에서 장세용 구미시장은 "AGC는 지난 20여년 전 한국전기초자 때부터 구미국가산업단지와 인연을 맺고 구미산업경제 활성화에 큰 기여를 하고 있으며, AGC의 탁월한 기술력은현재도 계속 첨단화되고 있고 AGC화인테크노한국의 고용도 더 많이창출되기를 희망한다.”며, "노사문제도 원만히 해결될 수 있도록 본사차원의 관심을 기울여 주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이에 대해 전자컴퍼니 프레지던트는 "폐사(弊社)에 대한 관심에 감사하다"며, "노사문제는 각국 법령에 의거 대응하고있으며, 원만히 해결되기를 희망한다."고 화답했다. 둘째 날에는 도레이 본사를 방문, 닛카쿠 아키히로(日覺昭廣) CEO 등 도레이 관계자를 면담하는 자리에서 "지난 20년간 구미시와의 상생 협력에 대한 감사와 지난해 개최된 구미사랑 페스티벌 및 도레이첨단소재(주) 창립 20주년 기념 및 비전 2030 선포식에 대한 후일담을 나누면서 추가 투자를 요청했다. 이어KOTRA도쿄무역관과 (사)일한경제협회 등을 방문해 구미국가산업단지 외국인투자기업 유치를 위하여 상호 의견교환을 하고 향후 공동사업 추진에 대하여도 협의했다. 장세용 구미시장은 AGG 및 도레이 본사 방문을 통해"외국인투자기업의 구미투자는 고용창출, 기술이전 등 다양한 효과가 있다.”면서 "앞으로도 구미시는 AGC 및 도레이와 같은 첨단 소재부품 생산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외국인투자기업이 국내기업들과 상호 협력을 통하여 구미산업단지의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행정적지원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종성 기자 gumiin@hanmail.net

2020년 1/4분기 기업경기전망 조사 "일곱 분기 연속 기준치 하회"

-금년 1/4분기 기업경기전망 67로 2019년 4/4분기 대비 12포인트 상승 -전기․전자 70, 기계·금속·자동차부품 81, 섬유·화학 50, 기타 58로 기준치 밑돌아!

2020년 1/4분기 기업경기전망 조사 "일곱 분기 연속 기준치 하회"

구미상공회의소(회장:조정문)가 지난 12월 4일부터 18일까지 지역 내 91개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0년 1/4분기 기업경기전망 조사'에 따르면 BSI 전망치는 67로 나타나 지난 4/4분기 대비 12포인트 상승하였지만 일곱 분기 연속 기준치를 하회*했다. * 2018년 3/4분기 79, 4/4분기 68, 2019년 1/4분기 62, 2/4분기 84, 3/4분기 76, 4/4분기 55, 2020년 1/4분기 67 2020년 1/4분기 중 업종별로는 전기‧전자 70, 기계‧금속‧자동차부품 81, 섬유·화학 50, 기타 58 등 전 업종에서 기준치를 밑돌았다. 세부 항목별로는 매출액 67, 영업이익 65, 설비투자 85, 자금조달 여건 81로 나타나 모두 기준치를 하회했으며, 규모별로는 대기업 63, 중소기업 68로 대기업, 중소기업 모두 악화전망이 우세했다. 이러한 경기상황 속에 응답업체의 84.0%는 올해 사업계획 방향을 보수적으로 설정했다고 밝혔고 나머지 16.0%만이 공격적으로 수립한 가운데 보수적 설정 이유로는 68.1%가 ‘불확실성 증대로 소극적 경영’을 꼽았으며 이어 원자재값 변동성 확대(15.9%), 국내시장 포화로 투자처 부재(8.7%), 서비스‧신산업 등 신규투자 기회 봉쇄(2.9%), 기타(4.3%)순으로 나타났다. 또한 2019년과 비교해 2020년 신규채용 인원 계획은 61.8%가 작년과 비슷할 것이라고 답했고, 30.3%는 오히려 지난해보다 줄일 것이라고 밝혔으며, 나머지 7.9%만이 지난해보다 늘릴 것이라고 응답했다. 올 1/4분기 역시 기업환경이 녹록치 않을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올해 경제흐름은 지난해와 비슷하다는 의견이 51.9%로 가장 많았고, 41.6%는 악화, 2.6%는 매우 악화될 것으로 보았으며 3.9%만이 호전될 것으로 전망했다. 경영에 큰 영향을 미칠 대내 리스크로는 36.0%가 내수침체 장기화를 꼽았고 이어 최저임금‧주52시간 등 고용환경 변화(34.0%), 투자심리 위축(17.3%), 신산업‧혁신을 가로막는 정부규제(8.7%), 총선 등 정치이슈(4.0%) 순으로 나타났다. 또대외 리스크로는 36.9%가 美‧中 무역분쟁 등 보호무역주의를 언급했고, 이어 중국 경제성장세 둔화(25.4%), 환율‧금리 변동성 심화(20.8%), 수출규제‧지소미아 등 韓‧日 갈등(12.3%), 브렉시트(2.3%), 기타(2.3%)순으로 나타났다. 한편, 올해부터 정부의 후반기가 시작되는데 남은 임기동안 역점을 둬야 할 경제정책에 대해서는 고용‧노동정책 탄력적용이 56.5%로 가장 컸고, 이어 수출‧투자 모멘텀 회복(23.5%), 파격적 규제개혁(15.3%), 벤처창업 활성화‧스케일업(4.7%) 순으로 나타났다. 구미상공회의소 김달호 경제조사부장은 "올해도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상황이 지속되고 있지만 구미의 3천여개 기업과 대학, 연구기관, 구미시를 비롯한 여러 기관단체가 더욱 긴밀히 협업하여 내륙최대공단의 저력을 보여줄 때"라며, "구미형 일자리를 비롯한 여러 현안 사업이 순차적으로 뿌리를 내려 공단 재도약의 한해로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참고 ◦ 기업경기실사지수(BSI)는 기업들의 현장체감경기를 수치화 한 것으로 0~200 사이로 표시되며, 100을 넘으면 이번 분기 경기가 전 분기에 비해 호전될 것으로 예상하는 기업이 더 많음을 의미하며, 100미만이면 그 반대이다. ◦ 기업경기실사지수(BSI)는 체감경기를 반영하는 일종의 심리지수로 긍정적 혹은 부정적 신호전달 기능 수행을 통해 시장에 경기방향성을 제시하고 단기적인 경기변동에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경기예측지표이다. ※조사개요 - 조사기간 : 2019년 12월 4일 ~ 12월 18일 - 조사대상 : 구미지역 제조업체(표본 : 700여개사) - 응답업체 : 91개사 - 조사방법 : 전화, 팩스, 이메일, 우편 등 김종성 기자 gumi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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