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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고 박소진 학생, 제50회 춘계 중고등학교 육상경기대회 준우승!

4월 13일~18일까지 경북 예천군 공설운동장에서 열린 2021년도 제50회 춘계 중・고등학교 육상경기대회에서 박소진(1년·포환던지기) 은메달을 획득

금오고 박소진 학생, 제50회 춘계 중고등학교 육상경기대회 준우승!

[구미인터넷뉴스]금오고등학교(교장 류성연) 1학년 박소진이 2021년도 제50회 춘계 중・고등학교 육상경기대회에서 포환던지기 종목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16일 한국 중·고 육상연맹(회장 정한)에 따르면 13일부터 18일까지 경북 예천군공설운동장에서 열린 2021년도 제50회 춘계 중・고등학교 육상경기대회 포환던지기에서 박소진 선수가 은메달을 획득하며 준우승을 차지했다. 박소진 선수는 작년 49회 춘계 대회에서도 15.05m로 여자중학교부 대회신기록을 세우는 등 육상 유망주로 주목을 받는 학생 선수이다. 지난 12월에 연습 도중 발생한 허리 부상으로 이번 대회에서는 본인의실력을 100% 발휘하지 못한 점이 있어 아쉽지만 하반기 예정된 전국체전에서는 우수한 성적을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 류성연교장은 "박소진 학생의 경우 중학교 재학 중에 이미 고등학교부 기록을 넘어서는 등 앞으로가 기대되는 선수이다."며 "부상 회복 등 컨디션 조절을 잘 해서 전국체전에서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김종성 기자 gumiin@hanmail.net

구미시복합스포츠센터, 2021년도 볼링 국가대표선수 선발 결승전 펼쳐!

△40레인 갖춘 국내 최고 볼링장 구미시복합스포츠센터 △제102회 전국체전 대비 체육시설 디지털 인프라 구축

구미시복합스포츠센터, 2021년도 볼링 국가대표선수 선발 결승전 펼쳐!

[구미인터넷뉴스]구미시복합스포츠센터 볼링장에서는 4월 15일부터 20일까지 국내 최정상급 남·여 120명의 선수가 출전하는 '2021년도 볼링 국가대표선수 선발 결승전'이 펼쳐진다. (사)대한볼링협회에서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지난해 12월 지역 예선을 시작으로 3월 준결승전을 거쳐 구미시에서 최종 결승전을 갖게 되었다. 원활한 대회 운영과 코로나19 감염 및 확산방지를 위해 무관중 경기, 선수 및 관계자외 경기장 출입 제한은 물론, 선수별 경기시간내 입장 및 경기장 내·외부 방역소독 실시 등 사회적 거리두기와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여 진행되며, 6일간 하루 8게임씩 총 48번의 성적을 바탕으로 순위를 결정 국가대표 16명, 후보, 상비군을 포함 총 44명을 선발하게 된다. 이번 선발전에 구미시청 볼링선수단(감독 박현)은 2020년 국가대표 김진선, 정정윤 선수와 준결승전을 통과한 김진주 선수 등 3명의 선수가 태극마크에 도전하게 된다. 구미시복합스포츠센터는 연면적 8,726㎡ 규모의 지하 1층, 지상 3층으로 지상 1층은 40레인을 갖춘 볼링장, 2층은 핸드볼,배구, 배드민턴 등 실내경기 전 종목을 치를 수 있는 다목적 경기장을 갖춘 체육관으로 국내 최고시설을 자랑하고 있다. 현재 코로나19 감염확산 방지 및 운영·관리상의 문제점 보완을 위해 4월까지 시범운영하고 있으며, 향후 볼링장내 대형 디지털 화면을 설치, 대회 진행현황을 실시간 송출하는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여 체육 도시 구미로 거듭날 계획이다. 장세용 구미시장은 "국내 최고의 볼링 경기시설인 구미시복합스포츠센터에서 대한민국을 대표할 선수들이 기량을 한껏 펼칠 수 있기를 기대하며, 오는 10월 개최될 제102회 전국체전을 대비하여 전자산업도시의 메카로 과학축전이 될 수 있도록 공공체육시설 디지털 인프라를 구축함으로서 앞으로 국제·국내 대회도 개최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김종성 기자 gumi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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