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4.17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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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평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독거노인세대 이불 빨래 봉사

신평2동 특화사업 '쓱싹! 뚝딱! 깔끄美' 사업 시행으로 겨우내 쌓였던 이불 수거 후 세탁하여 각 가정에 전달

신평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독거노인세대 이불 빨래 봉사

[구미인터넷뉴스]신평2동(동장 지홍자)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류경열)에서는 4월 14일(수) 14시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정례회의를 진행하고 신평2동 특화사업인 '쓱싹! 뚝딱! 깔끄美' 사업으로 취약계층 세대의 이불을 수거하여 빨래 봉사를 실시했다. 정례회의에서는 6월 및 향후 활동과 복지사각지대 발굴 등 신규사업에 대한 토론을 하고, 회의 후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발굴한 독거노인 6세대의 겨우내 쌓였던 이불을 수거하여 관내 빨래방에서 세탁을 하고 각 가정에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류경열 위원장은 "이번 '쓱싹! 뚝딱! 깔끄美' 사업을 통해 어려움이 있어도 도움을 청할 수가 없는 독거노인이나 소외계층을 내 몸과 같이 아끼고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신평2동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지홍자 신평2동장은 "이웃이 이웃을 살피고 돌보는 신평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있어 늘 든든하며, 위원들의 도움으로 겨우내 쌓였던 이불을 세탁하여깨끗해졌다"며 고마움을 전하며 "앞으로도 이러한 어려운 이웃들을 많이 발굴하고 더욱 노력하는 협의체가 되어 주시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김종성 기자 gumiin@hanmail.net

선주원남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4월 정례회의 및 찬찬찬 서비스 실시

△동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27명이 참석 정례회의 및 30세대를 위해 밑반찬을 직접 조리 후 배달 특화사업

선주원남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4월 정례회의 및 찬찬찬 서비스 실시

[구미인터넷뉴스]선주원남동(동장 남재식)에서는4월 14일 11:00 동행정복지센터 2층회의실에서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백창수) 위원 27명이 참석한 가운데 4월 정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신규 위원 위촉장 수여와 함께 운영 세칙 변경에 대한논의, 하우스싹싹 사업(주거 취약 가구에게 도배, 청소 등을 도와 주거 환경을 개선하는 사업) 대상자 선정에 대해 논의하고, 이후 찬찬찬 서비스를 진행하는 시간도 가졌다. '맛과 건강, 행복 찬찬찬[饌] 서비스'는 독거노인, 중장년 1인가구 등식사 해결이 어려운 30세대를 위해 밑반찬을 직접 조리 후 배달하는 특화사업으로 3회에 걸쳐 진행할 계획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협의체위원들이 아침 08:00부터 반찬 3종(두루치기,두부조림, 멸치볶음)을 직접 준비해 조리를 하였다. 또한 관내 원불교에서는 원불교 열린 날(4월 28일)을 기념하여어르신들을 위해 준비한 샴푸(50만원 상당)를 전달하며 마음을 더했다. 백창수 민간위원장은 "영양 가득한 한상을 전하며 어르신들에게 건강한기운을 전할 수 있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코로나19로 외부 활동을 하지 못해 우울한 마음에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남재식 선주원남동장은 "따뜻한 봄과 함께 찾아온 협의체 위원들의 반찬 서비스와 원불교의 후원으로어르신들에게 큰 즐거움이 되었을 것 같다"며 감사의 말을 전하고 "앞으로도소외된 주민들에게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김종성 기자 gumiin@hanmail.net

원평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관내 독거노인 반찬 지원사업 실시

△4월의 따뜻한 한 끼로 '간장 불고기'로 정해 신선한 재료구입부터 손질까지 직접 만들어 취약한 독거 및 저소득층 어르신 10명에게 전달

원평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관내 독거노인 반찬 지원사업 실시

[구미인터넷뉴스]원평2동(동장 권순홍)에서는 4월 12일 13:00 동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원평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재희) 위원 15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관내 독거 노인 가구에 제공할 반찬을 만들었다. 원평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지난 4월 6일 회의에서 4월의 따뜻한 한 끼로 '간장 불고기'로 정하고 신선한 재료구입부터 손질까지 직접 만들어 식생활 관리가 취약한 독거 및 저소득층 어르신 10명에게 전달되었다. 김재희 위원장은 "바쁘신 일정에도 불구하고 참석해주신 위원님들께 감사 드린다"며 "코로나 19로 외롭고 쓸쓸히 지낼 어르신들을 찾아 뵙고 반찬을 지원하게 되어 보람되고, 앞으로도 맛있는 한 끼를 정성스럽게 만들어 꾸준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원평2동 특화사업인 '따뜻한 한 끼에 사랑을 담다' 사업은 경북사회 복지공동모금회에서 지원하였으며, 월 1회씩 10가구에 5번 제공할 계획이다. 어르신들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 제공으로 건강과 정서적 안정을지원하고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종성 기자 gumi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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